JEJU — ISLAND OF SOOM

제주,
숨의 섬

WHY JEJU

왜 제주인가

숨문명의 첫 현실적 거점은 제주에서 시작합니다.

제주에는 이미 숨이 있습니다.

제주 해녀문화는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그 한가운데에, 물 위로 올라와 참았던 숨을 내쉬는 소리 ‘숨비소리’가 있습니다.

숨문명이 제주에서 숨을 이야기하는 것은 밖에서 무언가를 들여오는 일이 아닙니다. 제주가 오래 지켜 온 숨을 존중하고, 오늘의 배움으로 잇는 일입니다.

그리고 제주에서는 숨문명의 철학과 교육을 실제 공간과 체류와 생활 속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주를 숨의 섬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원래 숨의 섬이었던 제주를 잇습니다.

START SMALL

제주에서 작게 증명한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중요한 것은 첫날 몇 명이 왔느냐가 아닙니다.

  • 제대로 배웠는가.
  • 다시 돌아오는가.
  • 다른 사람에게 권하는가.
  • 다음 과정으로 연결되는가.

ONE ISLAND, ONE SOOM STAY

하나의 섬이 숨스테이가 된다

장기적으로 제주의 여러 공간이 각자의 모습과 개성을 유지하면서 숨문명의 기준과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거대한 중앙시설 하나를 새로 건설하지 않고도 제주 곳곳에 연결된 분산형 숨스테이(Distributed SOOM Stay)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한 공간이 아니라
하나의 섬이 숨스테이가 되는 것입니다.

A NEW REASON TO COME

제주에 새로운 방문 이유를 만든다

숨문명은 제주에 새로운 방문 이유를 만들고자 합니다.

관광하기 위해서만 오는 제주에서 자기 몸을 돌아보고, 숨을 배우고, 공부하고, 쉬고, 자기 삶을 다시 바라보기 위해 찾아오는 제주로.

제주에서만 할 수 있는 배움이 있습니다. 오름 정상의 새벽 숨, 곶자왈 숲의 숨, 바다를 마주한 숨, 바람 속에서 숨 고르기, 그리고 해녀의 숨비소리를 듣는 시간.

우리는 장기적으로 제주가

  • 숨을 배우는 섬,
  • 자기를 돌아보는 섬,
  • 인간다움을 다시 공부하는 섬으로

세계에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제주,
숨의 섬.

JEJU —
ISLAND OF SOOM.

숨이 바뀌면
삶이 바뀌고
세상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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